「동남아연구모임」 지원 사업 공고

서울대학교 아시아연구소 동남아센터에서는 동남아시아 지역을 연구대상으로 삼고 석사 및 박사학위 논문을 작성하고자 하는 학내 대학원생들의 소그룹 연구모임을 지원하고자 합니다.

많은 참여 바랍니다.

 

[지원내용]
  • 세미나 장소 및 식비 지원 (아시아연구소 세미나실, 식비가 예산의 60%를 넘지 않는 선에서 자율 운용)
  • 교재 구입비, 인쇄비 등 연구비 지원 (견적서 제출하면 센터에서 결제)
  • 소그룹 연구모임에서 관심을 갖는 주제의 국내 연구자와 네트워크 연결
  • 연구팀이 운영되는 기간 동안 1인당 15만원에 해당되는 재정지원을 할 예정
[신청 방법]
  • 동남아 지역을 연구할 수 있는 ‘소그룹 연구팀’을 최소 3명에서 최대 5명으로 모임을 구성하여, 연구계획서 (양식 첨부)를 작성해서 seacenter@snu.ac.kr로 9월 22일까지 제출
  • 연구팀 운영기간은 2019년 10월에서 2020년 1월말까지, 최소 5회 이상의 연구모임을 운영해야 함.
  • 연구계획서 양식은 동남아연구소 홈페이지에서 다운받아서 작성
  • 연구계획서는 1-2쪽으로 작성할 것
  • 합격팀의 경우 연구모임 조장에게 개별연락
[의무사항]
  • 연구세미나 모임은 최소 5회 이상의 모임을 가져야 함 (전체 모임 2회 포함).
  • 전체 첫 모임: 연구주제 및 팀 별 연구모임 진행방법 발표
  • 전체 마지막 모임: 연구주제 결과발표
  • 2020년 1월 31일까지 최종연구활동 결과보고서 작성하여 제출 (A4로 10쪽 내외)
[문의]

전화: 서울대 아시아연구소 동남아센터 02-880-2695

메일 seacenter@snu.ac.kr

 

연구계획서 양식

항목 내용
연구진 조장 (이름, 휴대전화번호, 학번)

조원 (이름, 학번)

연구제목  
연구내용 1.     연구배경 및 필요성

2.     연구내용 및 연구방법

3.     연구결과 및 기대효과 등등 간략하게 정리

연구활동계획 ※     연구모임 일정

※     예산(식비가 예산의 60%를 넘지 않은 선에서 자율운용)

※     참고문헌 및 세미나 자료

※     기타 사항 등등

※ 1-2페이지로 작성할 것

 

[특별강연] Takaful (Islamic Insurance) and Its Development in Malaysia


서울대 아시아연구소 동남아센터에서 동남아 이슬람금융 전문가를 초빙하여 이슬람보험(Takaful)을 주제로 한 강연을 개최합니다.

– 강연 내용:
본 강연은 말레이시아 타카풀의 현주소와 의의를 점검한다. 이슬람보험인 타카풀은 기부 계약(tabarru’)의 원리에 기초한다. 이슬람 철학은 강력한 형제애와 상호원조(ta’awun)를 표방하며 곤경에 대한 무슬림 공동체의 책임 공유를 지지한다. 전세계 타카풀 시장은 아시아 태평양과 GCC 지역을 중심으로 급성장세에 있다. 그 규모는  2017년 190억 달러를 기록하여 2023년에는 300억 달러를 넘어설 것으로 예상된다. 말레이시아는 전세계 타카풀 시장을 주도하는 국가 중 하나이다. 국가 인구의 60%를 차지하는 무슬림 규모, 정부 주도 계획과 방카타카풀(bancatakaful) 파트너십의 우수한 성과에 기반하여 성장가도를 달리고 있다. 이에 대한 전망과 기대 효과는 다음과 같다. 우선 샤리아에 의해 종래의 보험상품이 금지되어 있는 무슬림 국가들에서 타카풀은 보험 의식을 고취시키는 데 핵심 역할을 할 것이다. 현재 전세계 인구의 5분의 1이 무슬림이고 그 중 60%가 25세 미만 젊은층임을 고려했을 때 타카풀의 시장잠재력은 무궁무진하다. 말레이시아 타카풀 산업의 발전은 향후에도 타카풀의 세계시장 확대를 위한 주요한 촉매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 강연자 소개:
Ezamshah Ismail 교수는 말레이시아의 보험과 타카풀 업계에 대한 폭넓은 경험을 지닌 전문학자이다. 현재는 INCEIF(International Center for Education in Islamic Finance)에서 타카풀과 리스크 관리를 가르치고 있다. 보스턴의 Northeastern University에서 보험통계학 석사학위를 받았고, International Islamic University Malaysia에서 샤리아 법 자격증과 법학 석사학위(LLM)를 받았다. 그는 Hong Leong Tokio Marine Takaful회사의 CEO였다. CEO를 맡기 전 동기업에서 14년 간 상업생명보험업에 종사했고, 이슬람보험의 운영 착수에 중요한 역할을 했다. 이밖에도 말레이시아 생명보험협회(LIAM) 회장, 말레이시아 타카풀협회(MTA) 부회장을 역임했다.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2019년 1학기 동남아 열린 강연: 경제편 – 세계경제의 또 하나의 중심축, 아세안 경제를 마주하다


 

2019년도 1학기 『동남아 열린 강연: 경제편』

세계경제의 또 하나의 중심축아세안 경제를 마주하다

동남아시아 10개국으로 구성된 아세안의 경제규모는 2조 7,615억불로서 전 세계 GDP의 3.45%(2017년 기준)를 차지합니다. 아세안은 2000년 이후 10여년에 걸쳐 지속적으로 5%대 경제 성장률을 기록하고 있는 몇 안 되는 지역이기도 합니다. 한국과 아세안은 1989년 공식 관계를 맺은 이후 지금까지 지속적인 교류를 확대해왔습니다. 아세안은 한국의 제2 교역대상, 한국은 아세안의 제5 교역대상국으로서, 서로는 필수적인 경제 협력 파트너입니다. 아세안 회원 국가들 간의 소득 및 개발에 큰 차이가 있기 때문에 아세안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아세안이라는 전체적 이해와 함께 개별 국가에 대한 이해가 동반되어야 합니다. 이에 따라 서울대 동남아센터는 사과원-신흥지역연구산업단과 함께 동남아 전문가들을 초청하여 아세안의 경제를 깊이 이해하기 위한 강연을 준비하였습니다.

 

순서 강의주제 강사 소속 일시
1 아세안 소비시장: 변화하는 미래, 트렌드를 읽어라 고영경 말레이시아 썬웨이 대학교, 경영대학 5월 2일 (목)
2 한-아세안 경제관계: 아세안 과연 Post China 인가? 이충열 고려대학교 경제통계학부 5월 9일 (목)
3 왜 동남아 국가들이 이슬람 경제를 선도할까? 이지혁 서울대학교 아시아연구소 5월 16일 (목)
4 베트남, 넥스트차이나인가? 육수현 서울대학교 아시아연구소 5월 23일 (목)

 

  • 참여대상: 본 강연에 관심 있는 모든 분들
  • 강연일시: 2019년 5월 2일~5월 23일 (매주 목요일)
  • 강연시간: 오후 6시 강연시작 (60분 강의 + 30분 토론)
  • 강연장소: 서울대 아시아연구소 101동 영원홀 (210호)
  • 강연등록: seacenter@snu.ac.kr (등록을 원하시는 분은 본 메일 주소로 이름, 소속, 전화번호를 남겨주시기 바랍니다)
  • 등록마감: 2019년 4월 30일(화)
  • 수강료: 없음
  • 기타: 간단한 식사 제공 (김밥 또는 샌드위치)/ 4 강의 모두 듣는 분에게 수료증 제공
  • 문의: 서울대 아시아연구소 동남아센터 02-880-2695
  • 주최: 서울대 아시아연구소 동남아센터/ 서울대 사회과학연구원 신흥지역연구사업단

[안내] 한-아세안 미디어 포럼


 

<한-아세안 미디어 포럼>

한-아세안센터에서는 센터 창립 10주년 및 한-아세안 대화관계수립 30주년을 맞아, 한국과 아세안 10개국의 영향력 있는 언론인들이 한-아세안 관계의 미래 지향적인 발전 방향을 논의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였습니다.

 

1. 주최

: 한-아세안센터, 코리아헤럴드, 매경미디어그룹

2. 후원

: 아시아언론네트워크(ANN), 외교부, 아세안사무국

3. 날짜 및 장소

: 2019년 4월 24일(수) / 서울 롯데호텔 에메랄드룸

4. 참석자

: (연사) 한국 정부 고위 인사, ANN 이사,

한국 문화 콘텐츠/ 엔터테인먼트 업계 전문가

(청중) 아세안 및 미디어에 관심있는 일반 대중 100여 명

 

관심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모집공고] 「동남아연구모임」 지원 사업 공고


서울대학교 아시아연구소 동남아센터에서는 동남아시아 지역을 연구대상으로 삼고 석사 및 박사학위 논문을 작성하고자 하는 학내 대학원생들의 소그룹 연구모임을 지원하고자 합니다.

많은 참여 바랍니다.

 

[지원내용]
  • 세미나 장소 및 식비 지원 (아시아연구소 세미나실, 식비가 예산의 60%를 넘지 않는 선에서 자율 운용)
  • 교재 구입비, 인쇄비 등 연구비 지원(견적서 제출하면 센터에서 결제)
  • 소그룹 연구모임에서 관심을 갖는 주제의 국내 연구자와 네트워크 연결
  • 연구팀이 운영되는 기간 동안 1인당 15만원에 해당되는 재정지원을 할 예정
[신청 방법]
  • 동남아 지역을 연구할 수 있는 ‘소그룹 연구팀’을 최소 3명에서 최대5명으로 모임을 구성하여, 연구계획서(양식 첨부)를 작성해서 seacenter@snu.ac.kr로 4월 5일까지 제출
  • 연구팀 운영기간은 4월에서 6월말까지, 최소 5회 이상의 연구모임을 운영해야 함
  • 연구계획서 양식은 동남아연구소 홈페이지에서 다운받아서 작성
  • 연구계획서는 1-2쪽으로 작성
  • 합격팀의 경우 연구모임 조장에게 개별연락
[의무사항]
  • 연구세미나 모임은 최소 5회 이상의 모임을 가져야 함(전체 모임 2회 포함)
  • 전체 첫 모임: 연구주제 및 팀 별 연구모임 진행방법 발표
  • 전체 마지막 모임: 연구주제 결과발표
  • 7월 26일까지 최종연구활동 결과보고서 작성하여 제출(A4로 10쪽 내외)
[문의]

전화: 서울대 아시아연구소 동남아센터 02-880-2695

메일: seacenter@snu.ac.kr

 

 

 연구계획서 양식 (다운로드)

항목 내용
연구진 조장 (이름, 연락처, 학번)

조원 (이름, 학번)

연구제목
연구내용 1.     연구배경 및 필요성

2.     연구내용 및 연구방법

3.     연구결과 및 기대효과 등등 간략하게 정리

연구활동계획 ※     연구모임 일정

※     예산(식비가 예산의 60%를 넘지 않은 선에서 자율운용)

※     참고문헌 및 세미나 자료

※     기타 사항 등등

※ 1-2페이지로 작성할 것

 

[안내] 서울대학교 대학원생 동남아 연구모임 회원 모집


서울대학교 아시아연구소 동남아센터에서는

학내 동남아시아 지역을 연구대상으로 삼고

석사 혹은 박사학위 논문을 작성하고자 하는 대학원생들의

연구 모임을 조직해 지원하고자 합니다.

많은 학생들의 참여 바랍니다.

 

[주요 연구 지원]

1) 세미나
: 세미나 장소 및 식사 등 제공

 

2) 초청강연
: 연구회원들이 관심을 갖는 국내 저자와의 만남

 

3) 현지조사 정보 제공 및 논문 지원 프로그램 안내

 

4) 유관기관 진로 정보 교류
: 동남아 지역 연구 혹은 사업 기관(KOTRA, KOICA, KITA, KIEP, GGF 등)의 채용 준비 절차 등 정보 교류와 관련 기관 담당자 초청 특강

 

 

[모집 방법]

seacenter@snu.ac.kr 으로 <이름, 전공, 전화번호, 메일주소>를

10월 22일까지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첫 모임 일시 / 장소]

2018년 10월 26일 금요일 오후 3시 / 서울대학교 아시아연구소(101동) 406호

 

 

[문의]

전화 02-880-2695
메일 seacenter@snu.ac.kr

 

 

*첨부파일 (동남아연구모임_2)

 

 

[열린강연] 2018년도 2학기 「동남아 열린강연: 정치편」 “시각과 사례를 통해서 본 동남아 정치”


 

 

서울대 아시아연구소 동남아센터와 서울대 사회과학연구원 『동남아 VIP 사업단』은

 동남아정치에 대한 이해 증진을 도모하고자 「동남아 열린 강연」을 개최합니다.

 

5차례(10/23, 10/30, 11/6, 11/13, 11/20)에 걸쳐

‘시각과 사례를 통해서 본 동남아 정치’에 관한

다양한 주제의 강의가 진행됩니다.

 

자세한 사항은 위의 내용 혹은

첨부파일(2018년도  2학기 동남아시아 열린강연 포스터)을 확인 바랍니다.

 

많은 참석 바랍니다.

[안내] 2018 Korea-ASEAN Media Contest




주 아세안 대한민국 대표부에서 

2019년 한-아세안 대화관계 수립 30주념을 기념하는 

미디어(사진 및 동영상) 공모전을 개최합니다. 

관심있는 분들의 참여를 바랍니다.



   ㅇ 행 사 명: 2018 Korea-ASEAN Media Contest  
  
   ㅇ 응모기간: 2018년 9월 12일까지  
   
   ㅇ 응모주제: “한-아세안 대화관계 수립 30주년”  

   ㅇ 참가대상: 아세안 10개국 국민             
             * 라오스, 말레이시아, 미얀마, 베트남, 브루나이, 싱가포르, 
             인도네시아, 캄보디아, 태국, 필리핀  

   ㅇ 참가방법 및 혜택: 홍보 포스터 및 <주 아세안 대한민국 대표부> 홈페이지 참조
              
   ㅇ 참가 신청서 다운로드: Application_Form(Korea_ASEAN_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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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lebrating the 30th anniversary of Korea-ASEAN Dialogue Partnership, 

the Mission of the Republic of Korea to ASEAN opens the door for 

'2018 Korea-ASEAN Media Contest'.


   ㅁ Contents Theme: "30th Anniversary between Korea and ASEAN"

   ㅁ Eligibility: ASEAN Nationals

   ㅁ Due Date: Sep 12th, 2018

   ㅁ How to Participate

          - Upload your content (either picture or video) 
           via SNS (YouTube, Twitter, Facebook) platforms

          - Copy the online link on the application form (attached)

          - Send the application form and the online link to 
           kor_asean@mofa.go.kr

   ㅁ For inquiry: kor_asean@mofa.go.kr

   ㅁ Website link: The Mission of the Republic of Korea to ASEAN

 

[한-아세안센터] 제3회 한-아세안 학술에세이 공모전






2018 제3회 한-아세안 학술에세이 공모전

주최: 한-아세안센터, 아세안대학네트워크

협력기관: 서울대학교 아시아연구소, 태국 쭐라롱껀대학교 아세안연구센터, 아세안 사무국, 외교부




주제 (아래 4가지 주제 중 선택)

(1) 한반도 평화를 위한 아세안의 역할

2018년 4월 27일에 개최된 제3차 남북정상회담에서 판문점 선언이 발표되었습니다. 이에 이어 6월 12일에는 
사상 최초의 북미정상회담이 올해의 아세안 의장국인 싱가포르에서 개최되며, 한반도에는 점차 평화 분위기가 
조성되고 있습니다. 아세안은 지금까지 한반도의 안정과 평화를 위해 어떤 역할을 했으며, 
앞으로 어떻게 기여할 수 있을까요?


(2) 아세안경제공동체의 번영을 위한 협력방안

2015년 12월에 출범한 아세안공동체는 정치안보공동체, 경제공동체, 사회문화공동체라는 3개의 축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이 중 아세안경제공동체는 셋 중 가장 구체적으로 지역통합을 추구하는 핵심축입니다. 
6억 4천만명의 인구와 GDP 2조 6천억달러 경제 규모의 아세안이 공동의 번영을 이루기 위해서는 
어떠한 비전과 정책을 필요로 할까요?


(3) 다양성 속의 통합: 아세안 정체성 형성

아세안 10개국은 약 300여개의 민족과 700여가지의 언어 및 다양한 종교와 수많은 토속문화를 갖는 등의 
다양함을 가지고 있습니다. 아세안은 이러한 다양성 속에서의 통합을 꾀하며 지난 50여년 간 하나의 지역공동체로서 
성장해왔지만, 아직 하나의 공동체로서의 인식은 낮은 편입니다. "하나의 비전, 하나의 정체성, 하나의 공동체" 
(One Vision, One Identity, One Community)라는 표어 아래 통합을 추구하는 아세안이 가져야할 정체성은 
어떤 것일까요? 아세안 공동체로서의 정체성을 형성하기 위해 아세안 회원국은 어떻게 협력해야 할까요?


(4) 신남방정책의 성공을위한 한-아세안 협력모델 구축

2017년 5월에 출범한 문재인 정부는 아세안 지역을 대상으로 신남방정책을 발표하며 대아세안 외교를 한반도 주변 
4강국 수준으로 끌어올리고, 한-아세안 협력관계를 보다 발전시킬 것을 천명했습니다. 신남방정책을 통해 효과적으로 
한-아세안 관계를 증진하기 위해서 한국 정부는 어떠한 노력을 해야 하며, 아세안 10개국은 신남방정책의 성공을 위해 
어떤 역할을 할 수 있을까요?




참가자격

한국 및 아세안 국적의 대학(원)생




언어

영어 또는 한국어

※ 국문 에세이의 경우에도 초록(abstract)은 영문으로만 작성



기한

제출마감: 2018년 9월 30일(일)

수상자 발표: 2018년 11월 5일(월)

제출 서류: 에세이, 초록(abstract), 신청서



형식

- 모든 에세이는 마이크로소프트 워드 형식으로 제출해야함.
- 참고문헌 인용은 APA(sixth edition) 형식으로 작성할 것.



수상자

- 아세안 수상자 10명 (아세안 국가별 1명)

- 한국 수상자 5명



시상특전

- 수상자 전원은 학술 워크숍에 초청하여 출품한 에세이를 발표할 기회 부여함.

- 국내 수상자에게는 아세안 탐방 기회가 제공되며, 아세안 거주 아세안 수상자에게는 한국 탐방 기회가 제공됨.

     1) 한국 학생 - 태국 소재 유관기관, 대학, 연구기관, 문화 유적 등 방문

     2) 아세안 학생 - 한국 소재 유관기관, 대학, 연구기관, 문화 유적 등 방문

※ 여행경비(항공료, 숙박비 등)는 한-아세안센터가 부담



평가

모든 논문은 한-아세안센터, 아세안대학연합, 서울대학교 아시아연구소, 쭐라롱껀대학교, 아세안연구센터가 지정한 
심사위원들에 의해 평가됨.



공지

- 모든 서류는 온라인 접수처(http://bit.do.2018akessay)를 통해 제출.

- 표절 관련 내용은 www.plagiarism.org 홈페이지를 참고.

- 에세이 공저는 허용되지 않음.

- 이전 출판사례가 없는 에세이만 접수 가능.



참고문서

모든 참가자들은 아세안 E-Library(http://elibrary.aseankorea.org)를 방문하여 아세안공동체와 한-아세안 관계와 
관련된 문서들(예: ASEAN Community Vision 2025, ASEAN-ROK Plan of Action to Implement the Joint Declaration 
on Strategic Partnership for Peace and Prosperity 2016-2020, Joint Statement of the ASEAN-ROK 
Commemorative Summit 등)을 읽기를 권장함.




*상세정보: 한아세안센터




[특별강연] 중국의 경제적 부상에 대한 동남아의 대응


 

서울대 아시아연구소 동남아센터와 서울대 사회과학연구원 비교문화연구소가 공동주관 하는 특별강연을 안내드립니다.

서울대 사회과학연구원-비교문화연구소 신흥지역연구사업단은 네트워크 구축을 위해 전문가 초청강연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신흥지역사업 주제와 관련된 연구를 진행하거나 실무를 담당하고 있는 전문가를 초청합니다. 이번 초청강연에서는 대외경제정책연구원의 오윤아 연구위원을 통해 현재 동남아의 對중국 대응 형성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는 필리핀과 캄보디아의 사례를 살펴보고 중국의 부상과 중국과 동남아의 경제관계를 재고찰하고자 합니다.

 

일    시: 2018년 5월 31일(목) 13:00-15:00

장    소: 서울대 아시아연구소 406호

강연자: 오윤아 연구위원(대외경제정책연구원 세계지역연구센터)

 

<발표제목>

중국의 부상과 중·동남아 경제관계의 재고찰 – Southeast Asia’s Responses to the Rise of China: Rethinking Economic Factors

<강의 내용 요약>

중국과 동남아의 경제관계는 중국의 부상에 대한 동남아의 대응에 큰 영향을 미친다. 경제적 요인은 안보위협과 함께 중국에 대한 동남아 국가들의 외교행태를 설명하는 주요 요인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기존 논의에서 경제적 요인은 대체로 불명확하게 개념화되고 있다. 對중국전략에 따르는 경제적 손익에 대한 논의는 통상적으로 무역에 집중하고 투자에 대해서는 중요하게 다루지 않으며, 투자의 경우에도 현재적 가치와 기대 가치를 구분하지 않는 것이 보통이다. 그러나 동남아 국가들의 對중국 대응을 보다 체계적으로 이해하기 위해서는 경제적 요인에 무역뿐 아니라 투자까지 포함하고, 현재의 투자수준이 아니라 미래 투자에 대한 기대 역시 다루어야 한다. 2000년대 이후 동남아의 對중국 대응, 특히 2016년 남중국해 영토분쟁 관련 판결에 대해 동남아 각국이 보인 반응은 이러한 분석틀을 통해 더 잘 이해할 수 있다. 이 연구에서는 먼저 분석틀을 재정립하고 중국·동남아 무역과 투자 부분의 추이를 검토한 후 새로운 분석틀의 효용성을 현재 동남아의 對중국 대응 형성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는 필리핀과 캄보디아의 사례를 통해 살펴본다.

 

궁금한 사항은 아래의 연락처로 문의바랍니다.

문의: 유주연(tel:02-880-2695, email: yeon1230@snu.ac.kr)